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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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모른다. 혹여...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다. 실낱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했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변해가는 것이 진리일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라떼님...반가워요^^ 쉬는날도 이렇게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와서 미리 벌초를 다녀왓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녀들 가더군요...ㅎㅎ 힘은들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요..고운방송 잘 들을께요....감사합니다.^^ 노을 - 사랑이라면 다비치 - 립스틱 짙게 바르고 가비엔제이(gavy nj) - LOVE ALL 전영록 - 내사랑 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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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09-01 2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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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잘,들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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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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