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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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된 우리 글/한명희 고운 인연이 되었기에 커피향처럼 향긋한 좋은 만남이 되었습니다. 이젠 안보면 궁금하고 보고싶은 님의 기다림이 언제 부터인지 내 가슴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인연은... 마음이 통하고 끈끈한 정이 흐르기에 사랑의 마음으로 만날수 있는 건가 봅니다. 인연의 끈 놓치고 싶지 않기에 오늘도 그대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그대의 고운 향기를 내 가슴에 차곡차곡 담아 둡니다. 언제라도 그대 그리우면 꺼내볼수 있는 그대 마음이 있기에 혼자 있어도 행복할것 같고 고운 미소 지어질것 같습니다. 그대와 좋은 인연이 된 우리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처음의 마음처럼 우리 만남을 뒤새김하며 때로는 연인같고...친구같은... 무지개 빛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으로 이어지길... 이후님 객원방송 감사합니다 역시 변하지않는 좋은목소리와 멋진 라이브와 좋은선곡과 좋은사람들과 오늘도 여전히 변함없이 함께합니다 늘 그목소리~~~오래오래 간직하시구요~~~ 이시간내내 마음속에 ~~~행복만으로 가득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잘듣고 잇습니다 청곡 몇곡 올리고 마음한자락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보라빛사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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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_(@kgk0971)2013-09-03 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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