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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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 내 눈 가까이두고 싶은 그대는 늘 먼 그리움으로 서 있다 우리가 서로 그리워질 때면 사랑의 줄을 잡아당겨 외로움의 껍질을 다 벗겨낼 수는 없을까 그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외로워지는 밤이면 짙은 어둠을 찢고서라도 그대를 보고 싶다 홀로 있으면 그리움 텅 빈 막막함에 내 마음에 그대를 묶어두고 싶다 날마다 새롭게 돋아나는 그리움을 무참히 잘라 버린다면 얼마나 잔인한 삶인가 우리 서로가 그리워질 때면 망설이지 말고 어디든 달려가 만나야 한다 라떼님...반가워요^^ 9월도 벌써 둘째주네요...더위에 시달릴때가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말이죠~ 가을이 그렇게 짙어져만 가는가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라떼님..오늘도 고운방송 잘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김광석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신계행 - 가을 사랑 신승훈 - 우연히 양수경 - 당신은 어디 있나요 이상우 - 그녀를 만나는곳 100m전 김승진 - 스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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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09-10 0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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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잘,들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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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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