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한 꼬마가 형에게 말했다 동생은 일곱살이었고, 형은 열두살이었다. "형이 엄마에게 가서 우리가 영화구경을 갈 수 있도록 허락 받아와" 형이 말했다. "왜 니가 하지 않지? 니가 할 수도 있잖아?" 동생이 말했다 "형이 나보다 엄마를 더 오래 알았잖아" *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사람은 형이래요. 왜냐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나보다 더 오랜시간 함깨 있었으니까.... ^*^렉스야 처음으로 청해보네 잘 들을께^*^
1
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09-10 23:02:3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