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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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나갔네요 부모형재 만나 만족하게 해주지 못해서 후회스럽지만 복잡한 명절이 지나가 한가하게 여기서 음악 듣네요 오래간만에 이 방송에 왔네요 항상 이시간이면 쪼코라떼님이 활기차게 시제이 보시는것도 알지만 당장 먹고살기 바뻐서 자주 못오네요 이번 추석 연휴는 참 기네요 마치 목가지 길어서 슬픔짐승처럼 저가 비유가 됩니다 추석은 지나 갔지만 아직 남은 내일모레 휴일들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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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9-21 00: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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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다비치 - 남자도 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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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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