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누구나 후회를 한다. 사랑하기 때문이 아닌, 그저 정 때문에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 하지않을 앞으로가 적응이 안되서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아니면 익숙치 않아서다. 그 사람이 옆에 없으면 죽을것 같은게 아니라, 그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본모습을 보여줄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얼마나 참을수 있느냐 이다. 시간이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혼자서 조금만 지내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세월이 가면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다른 사람이 나타나고, 나이를 먹으면 어렸을적 일들은 다 추억이 된다. 문제는, 얼마나 인내하며 자신을 다스리느냐 이다. 사랑보다 무서운건 사람이고, 사람보다 무서운건 시간이다. ^*^이뿐 사탕아 이쁘게 잘 들을께^*^
1
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09-24 11:45:00
|
신청곡 더,클래식,마법의,성,감대진,내가슴에,그대,머물면 - 브이원 ,,,,,면도 ........김장훈........친구여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