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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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내 눈빛만 보고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내 걸음걸이만 보고도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그리고 말도 되지 않는 나의 투정이라도 미소로 받아주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 걸음을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사람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며 얼굴을 한 번씩 쳐다볼 때마다 하얀 이 드러내며 웃는 모습까지 포근한 삶의 모습을 느끼는 속에서 가끔씩 닿는 어깨로 인해 약간의 긴장까지 더해주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 이제는 세월의 깊이만큼 눈가에는 잔주름이 가득하고 흰 머리칼은 바람 때문에 자꾸 드러나며 앞가슴의 속살까지 햇볕에 그을렸어도 흘러간 먼 먼 시절에 풍뎅이 죽음에도 같이 울면서 하얀 얼굴의 소녀로 남아있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 라떼님...반가워요^^ 늦은시간에도 열심히 방송하시니... 너무 감사히 잘 들어요^^ 가을비가 그친후라 그런지 새벽공기가 차갑네요... 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이 하세요~ 고운방송 감사히 잘 들어요~ 동물원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종국 - 가을편지 방미 -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 서영은 - 가을이 오면 녹색지대 - 그래 늦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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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09-26 0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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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고많으세요, - 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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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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