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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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불을 꺼면 왜 이렇게 많은 기억이 떠올라 내 가슴 위에 모래성을 쌓는지 몰라 잊었던 추억들 잊었다고 생각했던 사랑 그리고 다시는 찾아올 수 없을 만큼 멀리 보내버린 흐린 날의 사랑까지 어둠 속에서 두근거리는 심장의 파고에 밀려와요 첫 키스의 순간처렴 가느다란 눈물이 흐르지는 않아요 서로 잊지말자며 성을 쌓고 있나봐요 이젠 다 허물어버리고 추억이란 이름으로 가슴 속에 간직하고 싶은데 파도가 치면 칠수록 높아지는 모래성엔 나의 두 눈만 하얗게 갗혀 있어요 사랑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과 함께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방해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은 그 어떤 문이나 빗장도 없으며 사람의 마음속을 끝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사랑은 시작이 없으며 영원히 계속됩니다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그 사랑을 통해 어떤 댓가를 얻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비록 사랑을 통해 다양한 이득을 얻는 것은 사실이지만 진정한 사랑은 처음부터 무엇인가를 얻게 될 것이라는 희망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고백은 누구에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년에 한번씩 하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일생을 통해 단 한번도 못해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기회가 적은 것입니다 ^*^언제나 모든님의 힐링이 되는 라떼야 잘 들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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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10-04 0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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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블락비,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 - G드래곤.........삐딱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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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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