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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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 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 처럼 사랑하기를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가을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 꽃처럼 한사람을 기다릴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맑은님 이쁘게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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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10-08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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