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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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글을 써 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아침에 바라보며 그녀를 생각하고.. 해거름에 그녀의 미소가 사라질까봐 걱정하는 맘 여린 저이기에.. 언제나 그녀가 힘을내고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겟습니다. 이제 일을 마치고 집에 왓는데... 느닷없이 내가 사랑하는 우리 라떼누야 음성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듣는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감사히 잘 들을게요.... 이렇게 심장에 두근거림과 가슴 아픔이 있어도 나에겐 오직 하나 그녀이길 알기에.. 이곡 들으며 조용히 잠을 청해 보려 합니다.. 늦은 시간에 고생하구.. 감사히 잘 들을게요 ... 사랑합니다. 누님. 개인적으로 누님으로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 행복한 새벽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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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3-10-15 03: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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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수현,-,미안하다는,그말,사해,-,같이,있게,해주세요 - 전영록 - 노을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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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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