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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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선생님 이후 사회속에서도 우리는 매일매일을 수 많은 만남 속에서 살아간다. 이 수많은 만남속에서 그들의 인격됨됨이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교제의 거미줄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과연 그들과 만남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 성급한 사람은 아닌지, 덤벙대지는 않았는지 냉정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지는 않는 지 주책없다고 손가락질을 받지는 않는 지 너무 침착하여 차갑다는 소리를 듣진 않는지 따뜻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시작도 끝도 없이 미지근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러나 분명 사람마다 태어나면서 지닌 재능이 있다 이 재능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라 선용하여 사용되어지길 원한다면 그대는 어떤 모습으로 상대에 비추어지던 분명 그들 가슴에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람이 될 것이다. 여운이 있는 사람 이 단어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는가 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저며오는 그 무엇이 있지 아니 한가 지금까지.. 나도 과연 수많은 만남속에서 사람들의 가슴에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람이 되었는가 가슴에 두손을 조용히 얹어보자 라떼님..반가워요^^ 10월도 이제 열흘만 남앗네요...참 잘도 가네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엇네요...글다 보면 금방 11월 이고..겨울이 오고...그런거 같아요 시간은 나두 모르게 저 만치 가고 따라가기도 바쁘게 잘 도 가네요. ㅎ 하루하루 짙어만 가는 가을에 좋은 시간들 많앗으면 좋겟습니다.^^ 고운방송 잘 들을께요...감사합니다^^ SG워너비 - 라라라 신승훈 - 보이지 않는 사랑 이문세 - 광화문 연가 김현식-내 사랑 내 곁에 Q.S - 니가 없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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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10-22 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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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고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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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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