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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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혀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이지만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들추길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하지요.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 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크게 해서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 두고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떼님...안녕 하세요^^ 시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셧어요~ 감기랑은 친하지 말앗으면 햇는데..여전히 같이 붙어 잇네요. ㅎ 가을은 성큼성큼 지나가고...가을의 절정인 10월도 이제 이들 남앗어요.. 그래도...남은 10월 좋은 추억 만드셧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요....고운방송 잘 들어요. 감사합니다.^^ 휘버스 - 그대로 그렇게 슬픈 계절에 만나요 - 백영규 양하영 - 친구라 하네 슬픈 그림같은 사랑 - 이상우 트러블메이커 - 내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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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10-29 0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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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고,많으세요, - 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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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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