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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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한 잔 주세요* 가을 한 잔 주세요. 진하게 탄 가을 한 잔이요. 슬픔하고 눈물은 빼고요. 진짜 가을 맛을 느껴야 하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는 아지랑이 피는 길가에 핀 들꽃향의 봄 허브가 있는데 몸을 포근하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죠 겨울에 한 번 더 드시로 오세요. 참! 가을은 어떤 향으로 드릴까요? 조금 이르게 떨어진 쓸쓸한 낙엽 향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텅빈 파란 하늘에 부는 바람 향으로 드릴까요? 그 외에 우수에 젖은 사람들의 어깨를 드리운 노을향도 있지요. "모든 맛을 다 섞으면 어떤 맛이 되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섞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깊은 가을 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텅빈 하늘에 부는 바람 향으로 주세요" 주문하신 "차" 준비 하겠습니다. ㅡ좋은글 중에서ㅡ 라떼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지난 주말엔 반짝 쌀쌀하더니 어제오늘은 마음에 쏙~드는 날씨네요 ^^ 겨울이 오지 말고 이대로 계속 가을이였음 좋겠어요..ㅎㅎ 워낙 추위를 많이 타는 루바토라서요~ ^^ 그래도 어김없이 겨울은 찾아오겠죠? 겨울이 도착하기 전에 마니 마니 가을을 만끽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도 음악 잘 듣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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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루바토(@xpavptmxm256)2013-10-30 0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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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규현,KCM -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난 너만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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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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