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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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가되려합니다 오래두면 둘수록 단단해지고 가지많은 나무가 되었으면합니다 비가오나눈이오나 계절이 바뀌고 오랜시간이 흘러도 항상그자리에 변하지 않는 푸르름으로 묵묵히 기다리는 나무였으면합니다 그대가 더워할땐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눈이오나 비가올땐 그대위해 우산이 되어주고 그대가 슬프거나 힘들땐 내게기대어 폭은함을주고 그대가 기쁠땐 바람을불러다 기쁨을함께 나눌수있는 그런 나무가 되었으면합니다 그리하여 먼훗날 그대가 세상과이별을 고한다면 그대를 내아래에 고이담아 내생이 다하는날까지 그대와 함께하는 그런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맑고 맑은님 넘 고생많으세여~ 우리방송국 애청자 여러분도,,,힘들어도,, 태풍같은 비바람이 몰아도 늘 버티구 이겨내는,, 의지 강한,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낮방송으로 수고하시는 맑은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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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쪼꼬라떼ll(@akahffk)2013-11-12 1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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