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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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생각하는 “나” 와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나" 이 두 모습이 때론 당황스러울 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다 드러내 보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남들이 내게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단정짓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에 그렇지 않은 자신을 구겨 넣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 분명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여러 틀 속에 자신을 맞춥니다.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안감 힘도 써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생활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싫어도 좋은 듯 지루해도 즐거운 듯 어느 정도씩은 자기 것을 양보하고 살아야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힘든 일입니다. 본 모습을 조금 드러내면 변했다 하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도 받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가 일치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는 위선이 아닌 최선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기 모습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라떼님...수고 많으세요^^ 늘 자신보단 방송을 먼저 생각하시니...방송을 위해선 좋지만,,, 새해에는 자신의 건강도 좀 챙기시길 바래요.^^ 새해 첫 주말과 휴일을 맞이하는데, 모든분들 행복한 시간들 되셧으면 좋겟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요.. 방송 잘 들어요..감사합니다.~ 티아라 - 나 어떡해 김동욱 - 미련한 사랑 더 원 - 사랑아 조성모 - 후회 양파 -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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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4-01-05 0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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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늘,수고,많으세요, - 행복한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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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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