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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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가는 겨울 별 하나 그리움을 타고 소리없이 찾아온 고마운 당신. 바람소리 잠재우고 낙엽소리 스산함으로 별빛 속에 웃고 있는 당신 얼굴은 달님의 미소를 무색하게 만들고 당신 손을 잡고 겨울로 향하는 길목에 서성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면 심장소리 커져가고 당신을 그리워하면 멈춰버린 심장은 싸늘하게 식어가는 눈물의 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별빛 그리움이 되시는 당신은 겨울로 가는 벗이 되고 달빛 고운 당신의 미소는 쓸쓸한 인생 길 벗이 되어 하얗게 내려앉는 꽃비처럼 하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월 8일에서 9일로 넘어가는 새벽이네요^^ 오늘하루도 잘 보내셧나요? 요기 중국은 제가 중국 온 후로 최고로 추운 날씨 같아요..ㅠㅠ 바람도 장난아니고..정말 많이 춥네요^^ 지인들 전화와서 이야기하는데 한국도 많이 춥다고 들었어요~~ 감기 걸리지 않고 아프지 않은 그런 행복한 하루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튜빅 - 사랑하고 있습니다. 구자명 - 그 사람 다비치 - 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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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밀래(@dnwlsghks)2014-01-09 0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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