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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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텅빈 가슴속을 분홍색으로 채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차갑던 왼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게으르던 심장을 부지런히 뛰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텅빈 머릿속을 하루종일 즐겁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연우야 잘 들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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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09-01 01: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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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공보경,연가 - 김장훈.........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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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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