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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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심장을 죽여놓고... 미안하다...미안하다..미안하다... 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내 심장에 못을 박아놓고... 용서해주라...용서해주라...용서해주라... 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하나 내심장에 철끈을 매달아놓고... 피가 터지는것을 즐기면서... 미안하다...미안하다...미안하다라고 합니다...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미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증오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원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누군가 내게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괜찮다...괜찮다...괜찮다... 그래도 너는 아직 살아온날보단... 살아갈 날이 더 많단다라고...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잘 지내고 오셧죠?^^ 저도 바쁜 한주일을 보냈네요~~ 다음주에도 출장이 있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 향기도 제법 나는거 같고.. 바빠질 일만 남았네요~~ㅠㅠ 여름에 많이 한가햇으니..이제 일을 많이 해야겟죠~~ 이런 힘든 일과속에도 쉴수 있는곳이 있고 함께할수 있는 음악이 있어서 피곤함도 모르고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참 좋습니다. 비록 내일도 출근을 해야 하는 몸이지만...잠시나마 같이 놀다 갈게요~ 좋은방송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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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밀래(@dnwlsghks)2013-09-08 0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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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보이스메모리 - voice mem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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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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