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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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말 걸어주는 사람들... 세상에 바쁜 사람들이 너 아니냐고 내 엄살 그대로 받아주고는 생각난다고 전화 해주는 사람들. 요즘 소식이 왜 뜸하냐고 어디 아프지 않느냐고 편지로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들. 산수유 꽃피니 보고 싶더라고 언제 한번 시간내서 만나보자고 묵은 정으로 흠뻑 적셔주는 사람들. 바쁘지 않는 사람들이 어디 있다고 나보다 더 바쁠 사람들. 먼저 말 걸어주는 내 좋은 사람들. 그 사람들 때문에 편지도 쓰고 그 사람들 때문에 전화도 하고 그 사람들 때문에 시도 쓴다. --- 목필균님의 글 입니다 --- 그 사람들 때문에 방송도 하고 그 사람들 때문에 멘트도 하고 그 사람들 때문에 라이브도 하고 그 사람들 때문에 웃음도 주고 그 사람들 때문에 기쁨도 행복도 받는거 같아요 사람합니다~힛 --------------------- 헤븐님 ~~늘 이렇게 한걸음으로 오셔서~ 도와주시는 마음~~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소중한마음~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오셔서 방송도 해주시고~ 멘트와 아름다운 선곡으로 멋진방송 함께합니다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따라~~ 사탕이 마음한자락~내려놓습니다 고운시간,고운방송 함께 나눕니다 감사합니다~~~~사탕이 잠시 와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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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_(@kgk0971)2013-09-11 14: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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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티슈-----------박강수 - 넌 내꺼--------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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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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