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피곤해서 샤워하고 누워서 음악 듣다 인사나 드릴려고 잠시 접속햇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요.. 하루하루가 해피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저는 신청곡 들으면서 잠들어야 할꺼 같네요... 노트북 전원아답터를 않가져와서.ㅠㅠ 비상용 노트북 회사 꺼 가지고 출장와서.... 뱃더리를 아껴써야 해서 이만 종려할께요~~ 커피사랑 그리고 추억 방송국 에 계신 모든분들~~ 향기로운 새벽 시간 이어가세요^^
8
ll밀래(@dnwlsghks)2013-09-12 00:39:50
|
신청곡 안드레아,보첼리와,사라브라이트만 - Time to say Goodbye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