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오늘도 시간은 빛나는 선물입니다. 녹슬지 않게 갈고 닦아야 할 보물입니다. 시계 위에만 있지 않고 종소리에만 있지 않고 내 마음 깊은 곳에 강물로 흐르는 시간 내가 걷는 길 위에 별로 뜨는 시간 소중히 안아야만 선물로 살아오는 시간 오늘도 행복 하나 나에게 건네주고 싶어 빙긋이 웃으며 걸어오는 시간 -이해인- ^*^ 렉스야 이쁘게 잘 들을께^*^
1
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09-26 23:08:23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