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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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른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 만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는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라떼님..반가워요^^ 잘 지내셧죠? 올만에 방송 들으니...넘 반갑네요.. 근데, 목이 좀 아프신거 같은데....넘 반갑다고 바로 무리하진 마세요.. 더 안 좋아지면....안 되니까요. ^^ 비 소식도 있는데..당분간 춥다네요....목 감기 조심하시고...컨디션 잘 관리하셧으면 합니다.~ 그래도..여전히 고운방송 잘 들어요...감사합니다.^^ 박상민 - 울지마요(Don't cry) exo - 진정 난 몰랏네 태연 - 미치게 보고 싶은 이선희 - 갈바람 더 원 - 단 한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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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10-15 0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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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반가워요.. - 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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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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