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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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결같이 새벽에 고운 음성으로 음악을 들려주시는 라떼누야 너무나 고마워요.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아직 가족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방송국 많은 발전이 있길 기원해요 아자 아자 화이팅 !!! 하면서 몇자 남겨 볼게요... 천상의 음성으로 사연 올만에 함 들어볼게요. ^^ 그런 그녀를 만낫어요. 아무런 부담없이 그냥 만낫어여.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나고..... 저는 그대로 그런 마음 그대로 깊은 맘을 안주고 지나가는 바람이겟지 하고 생각을 햇습니다. 사람은 그런게 아니더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마음이 궁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아픔이 걱정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외로움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침에 보면 그녀의 얼굴이 너무나 안쓰럽게 보이고 내가 뭘 해 줘야 하는데 뭘 해줘야 할지도 모르겟고. 아끼면서 뭘 해야 하는데. 무심한 갱상도 머시마입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그런 그녀가 저는 너무 좋습니다... 저에게 이런 저런 잔소리를 하여도 모든게 저에겐 사랑으로 느껴집니다 얼마 남지 않은 내 삶을.... 그녀에게 바치려 해요... 살아가는 그 마지막까지.. 그녀만 사랑할거라고... 꼭 전하고 싶네요... 부족한 저 민이지만 가슴은 터질 듯 당신만 생각한다는 거..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그대... 후회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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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3-10-20 0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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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수현,-,미안하다는,그말,차수경,-,어쩌면,우리 - 김시진 - 슬픈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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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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