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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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드는 가정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그 집은 가족 간에 불화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부부끼리도 자주 싸우고 부모와 자식 간에 자식들 끼리도 서로 불화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 식구들은 서로가 자신이 불행하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바로 옆집에선 집안에서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고 모두들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스스로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집 사람들은 그 집에 가서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는 지를 알아보기로 하고 그 집을 방문했습니다. 거실에서 얘기를 나두던 중 그 집 아들이 부엌에서 비싸보이는 도자기를 잘못 건드려 깨지고 말았습니다. 방문한 가족들은 서로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는 저 비싼걸, 이제 한바탕 하겠구나. 어머니는 저걸 치울려면 이제 저애는 혼나겠구나. 하지만 아들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내가 도자기를 넘어 지기 쉬운 자리에 올려 놨었구나. 미안하다 놀랐겠구나. 그러자 아버지는 아니오, 내가 그 자리가 좀 위험하다 생각하고 치울려고 했었는데 미처 치우지 못해 내가 미안하오 아들은, 아닙니다. 제가 조심성이 없어 그랬습니다. 그러자 방문한 가족의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저 비싼걸 깼는데 화가 안나십니까..? 화를 왜 냅니까.. 화를 낸다고 깨진 도자기가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화를 내는 순간 저희는 도자기보다 훨씬 값진 걸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세상 어떤 귀한 것도 행복과 바꿀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음 먹기 따라서 행복도 불행이 될 수 있고 불행이 행복이 될 수있는 것입니다 라떼님...안녕하세요.^^ 한주도 벌써 지나서 불금이네요..ㅎㅎ 10월도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잘도 흘러 갑니다.. 오늘 아침부터 또 쌀쌀해진데요...미리 따뜻하게 준비하고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올해는 겨울도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일찍 찾아 온다는 기분나쁜 뉴스를 봣어요..ㅎ 그만큼 추위가 빨리 온다는 거잖아요..가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올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 라떼님...오늘도 고운방송 잘 들어요...수고하세요^^ 장나라 - 사랑 메이비 - 내일도 맑음 김정훈 - 너 그럴때면 틴탑 - 못났다 (Lovefool) 김트리오 - 연안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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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10-25 0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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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고,많으세요, - 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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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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