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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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미워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의지대로 안되는 걸 알면서도 의지대로 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 열두 번 맘 바뀌는 걸 알면서도 그 맘 모른 척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 한 통에 무너지고 그 목소리 한 번에 눈물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주 앉은 것만으로 행복하고 서로의 눈빛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다 내 것으로 허락한다면 누구보다 더 아껴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깨어있는 꿈으로도 꿈꿔지고 잠들어 있는 꿈으로도 소망하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딜 가든 주머니 속 사랑이고픈, 그렇게 가까이 두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한동안 않찾아 와서 참 좋았는데... 찾지도 부르지도 않는데...아는척을 합니다. 이룰수 없는것이라는걸 알기에 하기싫은데 자꾸 자꾸 아는척을 합니다.... 이런 나 어쩜 좋을까요??? -----------------------------------------------------------------------------------------------------------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감기몸살 참 오래 가네요.ㅠ 주말에 저승사자 만나고 왔네요.ㅠㅠ 폐렴 초기 증상이라네요.ㅠㅠ 지금 제방에서 격리수용..이번주 병가 냈네요 국장님도 증상이 슬슬 시작 되시는듯 한데..코맹맹이 소리... 조심하세요 오래 감니다 그리고 모든분들 올 독감 정말 위혐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조금씩 다른데 3만 원 조금 넘는듯 해요..독감주사...저도 맞았네요... 아프면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할수도 없다는거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볼링 시합도 못나가고 끙끙 앓기만..ㅠ 몸이 많이 피곤하긴 했나보네요....제나이에 과로라니..ㅠ 병원에서 수면부족에 과로라고 좀 쉬라네요... 아파보고서야..미련하게... 건강에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요즘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얼마남지 않은 10월 마무리 잘하시고요^^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작지만 모아모아 밀래가 기도드립니다^^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국장님 감기 옴길까봐..방에 못놀러 가겠네요..ㅠ 지금 하고 계시는 수고 제가 다 갚아 드릴께요^^ 수고하세요 너무 무리 하시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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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밀래(@dnwlsghks)2013-10-29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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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한수영 - 사랑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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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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