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용서 하지 않은 나 자신을 용서하기 힘든 날이 있습니다. 무어라고 변명조차 할 수 없는 나의 부끄러움을 대신해 오늘은 당신께 고운꽃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토록 모진말로 나를 아프게 한 당신을 미워하는 동안.. 내 마음의 짓빛하늘엔 평화의 구름한점 뜨지 않아 몹시 괴로웠습니다. 이젠 당신보다 나 자신을 위해 서라도 당신을 용서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참 이기적 이지요 ? 나를 바로 보게 도와준 당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아직도 용기 없어 이렇게 꽃다발로 대신하는 내 마음을 받아 주십시요. ㅡ 용서의 꽃 / 이해인 ㅡ ^*^이쁘고 사랑스런 라떼야 잘 들을께^*^
1
사용자 정보 없음(@vlwktlska)2013-11-07 01:56:37
|
신청곡 하우두유둘,댄스왕,형용돈죵,해볼라고 - miss A............Hush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