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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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누님 방송 듣네요 ... 아시다 싶이 새벽에 접속을 잘 안해서리. ㅎㅎㅎ 오늘 잠이 안와서 잠시 인사드리러 왓다가 몇자 남기고 갑니다. 내일부터 반짝 추위가 온다고 하니 감기 조심 하셔요 ~~~ 누님 잘 들을게요 ~~~ 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나 추웟습니다. 그녀는 얼마나 추울까 생각하며. 회사에 도착해서 어김없이 노트북을 열엇습니다. 일하는 화면은 안보이고 힘들고 맘 아파하는 그녀 모습이 보엿습니다 서둘러 일을 마무리하고 집에 오는길.... 핸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그녀 제가 걱정이 되어서.. 죽는 줄.. 알앗습니다.. 난 아무것도 필요없는데.... 그냥. 그냥.. 그녀가 아프지 않고 행복햇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녀는 힘든가 봅니다.... 제 이 노래로 그녀의 힘듬을 달래 주고 싶네여... 감사히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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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3-11-08 0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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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성준,-,미안해서,지수현,-,미안하다는,그말 - 박지헌 - 지킬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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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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