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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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셔유 ^^ 쪼코아씨 아름다운음악 속에 마음에 큰행복을 느껴요 아름다운 선곡의 음악속에 행복 향기로 다가오는 가을의 시간 쪼코아씨께 살짝 슬그머니 큰오빠 마음으로 편지 띄워 바요 쪼코아씨? 쪼코아씨님의 고운 멘트를 듣고 있으면 문득 가슴이 시려올때도 있어요 향산이 음악 듣다가 가끔 행복에 겨워서 행복미소 지을 때도 가끔 있고 그래요 *^_^* 어떨땐 이쁜 막둥이 여동생 떠올리게 하는 쪼코라떼님? *^_^* 향산이가 듣기에는요 20대 아가씨 때에는 지금의 이쁜 목소리로 뭇 사내들의 마음을 닳고 닳게 만들었을 초코님 같아요? 그래도 나이 물어바도 40대라 당당히 말하는 이 쁜 아우 ^^ 참 아름다워요 향산큰 옵이가 아부 아양떠는건가요? ㅎㅎ 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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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papa65kr)2013-11-26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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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강수,-,꼬마야 - 유상록-가슴이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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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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