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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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가까운 거리에서 향산이가 또 장글 편지를 또 띄워요 첫 만남 또 인연 다른 인생삶을 살면서 커피사랑 추억 음악방속에서 첨 만났지만 이렇게 만나지면 마음속에서 반가움이 앞서는 사람 입니다 그냥 알렉스님 선곡 드르면 그냥~ 행복해지는 사람 그사람이 나 입니다 ~ 오늘은 음악속에서 행복 미소를 만들어 오늘 아니 내일 또만나면 기냥 기냥 행복한미소 나 행복 웃음으로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작은 여유라도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가을날 어느떼 동그란 대 바구니 포도송이처럼 달콤했던 지난 추억이 아니어도 행복한 시간 이추악의 마음속에서 마음을 식혀줄 시원한 커피같은 음악이있고.. 커피사랑 추억이 있어 행복합니다.. 인생살이 속에서 포기라는 단어앞에 희망의 물을 주며 곁을 지켜주는 알랙스님은 마음속에서라도 인생길 동행자 길동무가 되어주셔요. 오늘도 정감가는 알렉스님의 여유로움과 더부러~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행복의 재충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쫌 춥지만 불쾌지수는 DOWN~ 행복지수는 UP~ 시키는 마음 뽀송뽀송한 시간되세요~~ 향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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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papa65kr)2013-11-26 1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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