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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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같은 향기이고 싶다 세상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모습 또한 각양각색 이겠지요. 삶의 향기 또한 갖가지 일테고요. 가끔 그대가 뿜어내는 삶의 향기는 어떤 빛깔일까? 무슨 내음이 날까? 또 당신에게 전해지는 내 삶의 모습엔 어떤 빛깔의 향이 배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비록 서로를 강하게 유혹할 현란한 빛깔이 아니라 해도 서로를 사로잡을 짙은 향기가 아니라 해도 언제나 당신의 생각 끝자락에 편한 의미로 남을 수 있다면 나, 빛깔 없는 맑은 공기의 향이어도 행복하겠습니다. 그리고 나 언제나 당신 가슴을 잔잔히 스치는 달콤한 사탕 같은 향기이고 싶습니다 라떼님...수고많으세요^^ 정말로 이젠 올해도 12월 달력 한장 남앗네요...한두시간 전만해도...두장이엇는데.ㅎㅎ 11월 첫 시작이 주말로 시작되어서 11월은 참 빨리도 가겟다 햇는데...정말 말대로 빨리 간듯하네요 12월도 또 첫날이 일요일로 시작하는 날이라 잘 도 갈거 같고, 성탄 연휴와 연말은 이런저런 모밈으로 한달이 너무 빨리 갈거 같아요..ㅠ 그래도...마지막 달인 12월은 행복한 달로 남앗으면 좋겟습니다.^^ 새벽시간 고운 방송 잘 들어요..감사합니다.^^ 효린 - Lonely 크레용팝(Crayon Pop) - 꾸리스마스 살만해 - 브랜 뉴 데이 홍경민 - 내 남은 사랑을 위해 KCM - 난 너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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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드림카카오I(@dygu9900)2013-12-01 0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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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잘,들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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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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