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전체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커피사랑그리고추억 즐겨찾기
since 2013-08-31
https://akahffk.inlive.co.kr/studio/list
http://akahffk.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62
  • 0
  • 다음 레벨업까지 838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처음 마음

    1
    I드림카카오I(@dygu9900)
    2014-07-31 17:53:23
처음 마음한 대기업 CEO가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남은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진단에 
포기하지 않고 최고의 의사를 찾아 치료를 받아
극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런데 한 달 째 회복 병실에 누워 있던 어느 날 
CEO가 급히 그의 비서를 불렀다.

"여기 사례비가 있으니 어서 의사에게 가져다 드리게."

"예? 아직 결제 날짜는 많이 남았는데요..."

그러자 CEO는 정색을 하고 말했다.

"내가 불치병에 걸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내 목숨을 구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데 목숨을 건진 지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자,
재산 절반 정도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이제는 이 사례비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나. 
나도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인 인간인 모양이야.
더 치졸해지기 전에 어서 지급을 하지 않으면,
사례비도 주지 않는 옹졸한 사람이 되고 말 것 같다네."



사람 마음은 계속 변하지만,
기본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팔만대장경 -

=========================================



댓글 0

(0 / 1000자)


1

ll쪼꼬라떼ll

@akahffk

운영 멤버 (5명)

  • 1
    • 국장
    • ll쪼꼬라떼ll
  • 1
    • 부국장
    • I드림카카오I
  • 1
    • cj
    • ll라꼬봉ll
  • 5
    • cj
    • 연우진
  • 1
    • 스탭
    • Oo설레임oO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